전문센터
WILTSE MEMORIAL HOSPITAL

척추관협착증

정의

50대 이상 또는 여성에게 주로 발생하는 퇴행성 질환

척추관협착증은 노화나 외부적인 자극으로 인해 신경이 지나가는 통로인 척추관이나 추간공이 좁아지면서 신경을 압박해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보통 40대에 시작해 50~60대에 점차 악화되며, 요추(허리뼈)의 3~4번 사이, 4~5번 사이, 요추 5번과 천추(엉치뼈)1번 사이에서 주로 발생합니다. 특히 여성에게서 많이 발생하며 척추전방전위증과 동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증상

오래 걷기 힘들고, 허리를 앞으로 굽히면 통증이 감소하는 ‘꼬부랑 노인병’

  • 1.허리보다는 엉덩이 부위부터 통증이 시작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2.점차 허벅지가 당기고 무릎 아래에서 발바닥까지 저린감이 나타납니다.
  • 3.병이 진행될수록 걸을 수 있는 거리가 짧아져, 심한 경우 10분 이상 걷기가 힘들어 집니다.
  • 4.바닥에 쪼그리고 앉으면 척추관이 일시적으로 넓어져 증상이 호전됩니다.
  • 5.마비 증상이나 대소변 장애도 드물게 일어납니다.

원인

선천성 협착증

  • 선천적으로 척추관이 좁게 태어난 사람은 젊을 때는 이상이 없다가 30대 이후 뼈와 인대의 변성이 겹쳐 발생하게 되며 협착범위가 넓게 일어납니다.

후천성 협착증

  • 척추 분리증, 변형성척추증, 추간판탈출 등의 합병증으로 발생합니다.

치료법

진단방법 : X-ray, CT, MRI 촬영으로 진단

- 안정, 물리치료, 운동치료, 약물치료, 주사치료

비수술적 치료

수술적 치료

예방법

좋은 운동

  • 걷기
  • 수영

나쁜 자세

  • 경사가 높은 산의 등산(특히 내려올 때)
  • 스트레칭이나 요가의 특정 동작(허리를 뒤로 펴거나 비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