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M(어깨/무릎)

CPM

CPM(Continuous Passive Motion)은 관절 수술 후 스스로 운동이 불가능한 환자에게 지속적인 운동을 통해 효과적으로 회복을 돕기 위해 고안된 "수술 후 치료과정"입니다. 관절 수술환자들은 관절 주위조직이 경직되고, 상처가 있기 때문에 운동범위가 제한되어 여러 달의 물리치료가 요구되곤 합니다. CPM은 이러한 경우를 예방할 수 있도록 환자의 상태에 맞게 지속적으로 운동을 하도록 돕습니다.

적응대상

  • 인공관절 전치환술 환자
  • 인대 재건술 환자
  • 전방 십자인대 재건술 환자
  • 건 재건술 환자
  • 마취 후 관절 교정술 환자
  • 유착성 관절의 관절경 수술 환자
  • 골절 수술 환자
  • 연골 수술 환자

치료과정

  • 1.무릎 수술 후 보통 2~3일 차에 수술 부위를 CPM장비에 올려 놓고 내측과 외측을 맞추어 엉치뼈를 최대한 장비에 닿게 합니다.
  • 2.통증이 없는 범위에서 반복 시행합니다.
  • 3.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점진적으로 관절의 움직임 범위를 증가시킵니다.

주의사항

  • 수술 방법과 타입에 따라 보조기 착용기간이 다르므로, 전문의의 처방과 지시 하에 관절의 움직임 범위를 점진적으로 증가해야 합니다.
  • 관절의 움직임 범위가 회복되는 기간 동안은 무리한 동작이나 운동은 하지 않도록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