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외충격파

정의

체외충격파치료는 보존적 요법(물리치료, 주사)의 대체 치료법으로 관절 부위의 질환, 또는 손상을 수술 없이 치료하는 방법으로, 화학적 복합체를 형성하여 인대, 힘줄 및 근육 주위 조직과 뼈의 치유과정을 자극하거나 재활성화 시키게 됩니다. 그 결과 통증 자극을 감소시키며 남은 정상조직의 재생을 촉진시켜 기능의 개선을 얻을 수 있는 효과적인 치료법입니다

적응대상

  • 어깨 통증(오십견, 석회화 건염)
  • 팔꿈치 통증(테니스 엘보우, 골프 엘보우)
  • 손목 통증(손목터널 증후군)
  • 고관절 통증
  • 무릎 통증(퇴행성 관절염, 외상성 증후군)
  • 발목 통증(만선 발목 염좌)
  • 발바닥 통증(족저근막염)
  • 섬유성근막 통증 증후군
  • 근육 통증(결림, 뻐근함, 뭉침)
  • 목 통증(수술후 증후군, 상지방사통)
  • 허리, 엉치 통증(척추관협착증, 척추수술 후 통증 증후군, 신경관 협착증, 하지 방사통)

치료과정

  • 1. 시술할 정확한 부위를 결정한 후 시술부위 피부에 젤을 바릅니다.
  • 2. 치료 기구를 시술 부위에 접촉시키고, 충격파의 범위와 깊이를 조절합니다
  • 3. 저에너지의 충격파로 시작해서 기구를 움직여 압통이 가장 심한 부위에 충격파가 가해지는 것을 확인합니다.
  • 4. 환자의 상태에 따라 필요한 수준까지 천천히 충격파의 에너지를 올려서 치료합니다.
    - 질환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대략 주 2회에서 1주일 간격으로 3~5회 정도까지 실시하게 됩니다.

소요시간

10 ~ 15분

주의사항

  • 충격파 치료 시 발생하는 통증은 정상적인 반응이며, 치료가 중단되고 난 후에는 바로 사라집니다.
  • 치료 후 귀가한 다음에 통증이 있을 수 있으나 이는 회복되는 과정에서 생기는 정상적인 염증치유 반응으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통증이 가라앉지 않는다면 충격파 치료와는 다른 증상이오니 담당의사와 상의 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