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윌스 네이밍 공모전 발표

게시일. 2019.03.26

3회 연속 보건복지부 지정 척추전문병원인 윌스기념병원은 2019 2 1일부터  2월 28일까지 한 달간  ‘윌스 네이밍 공모전’을 개최했습니다.

뜨거운 관심으로 28일간 총 815개의 작품이 접수되었습니다.

중복된 병원명, 기존에 존재하는 병원명을 제외.

560개의 작품을 선정하여, 각 작품의 내용을 하나하나 꼼꼼하게 살펴보았습니다.

 

먼저, 결과 발표 예정이었던 중순보다 조금 늦춰진 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증축과 함께 더욱이 발전해 나갈 병원을 대표하는 이름인 만큼, 여러 병원 관계자 및 병원 운영진들의 수많은 검토와 회의를 통해 심사 숙고하여 결정되었습니다.

 

네이밍 공모전의 결과는 기존의 윌스기념병원보다 적절한 병원명을 찾지 못했습니다.

또한 기존의 병원명을 유지하자는 의견이 대내외적으로 많았습니다.

 

윌스박사는 현대 척추외과학의 아버지 중 한 명이며, 연구와 후학 양성을 중시했던 현대 척추치료의 선구자이자 윌스 박사의 가르침을 이어받아 그의 정신을 널리 세상에 알리고자 처음 명명하였던 윌스기념병원으로, 저희 병원은 앞으로도 그 정신을 이어 더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하고자 노력할 것입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1]   


윌스병원

김보빈

종합병원으로의 도약을 위해 윌스를 기념하는 병원이 아닌 척추·관절의 전문성과 영향력있는 브랜드화를 위해 윌스기념병원에서 기념을 빼고 윌스병원으로 명명을 권함

응모날짜:

 21


 


- 동일 병원명 출품작


(병원명이 중복 될 경우 우선 출품명 선정_공모전 포스터 명시)


윌스병원

이문X

28

 

최경X

214

 

김선X

223


 


 


[2]


윌스국제병원

전민국

많은사람들이 인지하고 있는 윌스라는 척추전문병원의 네이밍을 유지하되 규모와 범위가 커져 세계의 중심이 됨을 알리기 위해 기념을 'international' 로 교체하여 네이밍

응모날짜 :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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