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칼럼

2018 대한최소침습척추학회(KOMISS)에서 최우수논문상(만선학술상) 수상

발표일. 2018-12-01 발표자. 홍현진 과장

 

 

 


   윌스기념병원 척추센터 홍현진 과장은 지난 12월 1일 세종대학교에서   개최된 2018 대한최소침습척추학회(KOMUSS)에서 허동화, 홍현진  연구팀이 연구한 논문 양방향 내시경을 이용한 반대측 접근으로 척추 후관절 낭종 제거술 소개 및 임상결과에 대해서 발표하였으며 이에 최우수논문상에 해당하는 만선 학술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척추 후관절에 생기는 낭종은 신경을 눌러 디스크와 비슷한 통증을 유발하는데 기존의 현미경적 동측 접근법은 후관절의 절제 범위가 넓어 수술 후 요통 및 척추 불안정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었습니다.

윌스기념병원 허동화, 홍현진 연구팀에서 양방향 내시경으로 반대측에 접근하여 후관절의 손상을 최소화하며 척추 후관절 낭종을 완전히 제거하는 수술방법을 소개하고 이 수술방법으로 척추 불안증의 발생을 예방하면서 환자의 수술 후 통증도 매우 적은 좋은 임상결과가 있었음을 발표 하였습니다.

 

윌스기념병원 의료진은 지난 16년간 국내외 학술대회에서의 발표 및 논문 투고 등의 다양한 연구활동을 활발히 진행해 오면서 SCI(E) 논문 포함 300여건의 논문 게재 및 발표, 교과서 지필을 통하여 임상과 연구 두 분야에 열심히 매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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