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연구활동

요천추부 극외측 협착증의 내시경 치료

발표일. 2019-03-10 발표자. 허동화 원장


 

 



 

 허동화 윌스기념병원 척추센터 원장은 지난 3월 10일 KOSESS 2019 대한척추내시경수술연구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요천추부 극외측 협착증의 내시경적 치료법에 대하여 발표하였습니다.

 

 요천추부 극외측 협착증은 진단하기가 어렵고 놓치는 경우가 많으나 윌스기념병원에서는 추간공 MRI 검사법을 이용하여 요천추부 극외측 협착증을 정확하게 진단하고 있습니다.

 요천추부 극외측 협착증은 기존의 협착증과 달리 신경근이 빠져나가는 길목, 즉 천추와 요추 5번 극돌기 사이에서 눌리는 병을 말합니다. 따라서 수술적 치료도 매우 까다로우며 신경을 감압하기 위해서는 신경이 지나가는 주행을 따라 정확하게 수술을 하여야 합니다.  예전에는 극외측 협착증의 경우 골유합술이나 현미경적 수술을 시행하였으나 최근에는 내시경 기구와 수술법의 발달로 수술이 까다로운 요천추부 극외측 협착증의 경우에도 1cm정도의 피부절개만을 시행하고 내시경적 수술 치료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허동화 윌스기념병원 척추센터 원장은 이러한 요천추부 극외측 협착증의 내시경 수술의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대한척추내시경수술연구회 학술대회에서 발표하여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윌스기념병원 의료진은 국내외 학술대회에서의 발표 및 논문 투고 등을 통해 척추 내시경 수술을 선도하고 있으며 많은 연구와 강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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